비트코인: 수요 증감
차트 설명
수요 증감은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은 비트코인 공급량의 순변화를 신규 발행량으로 보정해 산출한 지표로, 시장이 풀리는 물량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흡수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값이 양수이면 수요가 신규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는 뜻으로, 과거 상승 흐름이 이어지던 구간에서 나타나던 조건입니다. 반대로 음수로 돌아서면 공급이 수요를 앞질러 신고가를 만들 발판이 약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깊은 음수 구간에서 빠르게 반등할 때 가격 회복이 뒤따른 사례가 많았습니다.
30일과 1년 두 구간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1년은 양수인데 30일만 음수이면 대체로 상승장 속 조정이며, 두 구간이 동시에 음수이면 하락장이 확인된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API — /v2/community/bitcoin-apparent-demand 에서 30일·1년 값을 제공합니다. 차트의 양/음 구분과 90일 이동평균은 이 두 값에서 계산한 것입니다.